개인정보 동의서 만들기
행사 신청서에 넣을 개인정보 동의 문구를 고르기만 하면 만들어 드립니다. 필수·선택·제3자 제공·광고 수신 동의를 각각 나누고, 알려야 할 사항을 빠뜨리지 않게 점검합니다.
구글 로그인하고 바로 무료로 쓰세요
개인정보 동의서 만들기는 로그인한 분께 무료로 열어 둡니다. 결제 정보는 묻지 않고, 구글 계정 이메일만 받습니다. 고른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 처리됩니다.
Google 계정으로 계속하기- · 로그인 뒤 이 화면으로 바로 돌아옵니다.
- · 어느 도구를 몇 번 썼는지만 기록합니다(파일 이름·내용은 기록하지 않음).
- ·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인정보 동의서 만들기 이렇게 씁니다
- 1수집 주체(회사·기관)와 행사 이름을 적고, 수집·이용 목적을 고릅니다(직접 쓰기도 됩니다).
- 2받는 항목마다 ‘필수’·‘선택’을 정합니다. 선택 항목은 따로 동의를 받는 칸이 만들어집니다.
- 3보유 기간과 필수 동의를 거부할 때의 불이익을 정하고, 필요하면 제3자 제공·광고성 정보 수신·사진 촬영·만 14세 미만 칸을 켭니다.
- 4빠진 것을 알리는 빨간 점검 글이 없으면 PDF(종이 신청서)로 받거나 표·HTML·글로 복사해 신청서에 붙여 넣습니다.
- · 근거: 개인정보 보호법(2026-09-11 시행본) 제15조·제17조·제22조·제22조의2·제23조·제24조·제24조의2,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 「개인정보 처리 방법에 관한 고시」 제4조, 정보통신망법 제50조 —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원문으로 확인(2026-10-22).
자주 묻는 질문
행사 신청을 받을 때 꼭 동의를 받아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2023년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은 계약을 이행하는 데 필요한 정보는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게 했습니다(제15조 제1항 제4호). 이때도 그 항목과 처리 근거를 동의 항목과 구분해 처리방침 등으로 알려야 합니다(제22조 제3항). 이 도구는 동의를 받기로 한 경우에 알려야 할 내용을 빠짐없이 만듭니다.
동의서에 무엇이 꼭 들어가야 하나요?
수집·이용 동의에는 목적, 항목, 보유·이용 기간, 동의를 거부할 권리와 거부할 때의 불이익 네 가지(제15조 제2항), 제3자 제공 동의에는 제공받는 자, 그 이용 목적, 제공 항목, 제공받는 자의 보유·이용 기간, 거부권과 불이익 다섯 가지(제17조 제2항)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 도구는 빠지면 받기 단추를 막고 무엇이 빠졌는지 보여 줍니다.
왜 동의를 여러 개로 나누나요?
법은 수집·이용, 제3자 제공, 민감정보, 고유식별정보, 홍보·판매 권유 동의를 구분해 각각 받도록 합니다(제22조 제1항). 선택 동의나 광고 수신 동의를 거부했다고 행사 참가를 거부할 수도 없습니다(제22조 제5항). 그래서 동의마다 따로 ‘동의함·동의하지 않음’ 칸을 둡니다.
주민등록번호는 왜 고를 수 없나요?
주민등록번호는 법률·대통령령 등에서 구체적으로 요구하거나 허용한 경우 등이 아니면 처리할 수 없습니다(제24조의2). 본인 확인이 필요하면 생년월일 등으로 대신하세요. 직접 쓰기 칸에 적어도 동의서에 넣지 않습니다.
중요한 내용을 크게 쓰라는데 얼마나 크게 하나요?
고시는 글씨 크기·색·굵기·밑줄 등으로 명확히 표시하라고 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서(2022)는 9포인트 이상, 다른 내용보다 20% 이상 크게 하는 예를 들었습니다. 이 도구의 PDF 는 본문 9.5pt, 중요한 내용(보유 기간·제공받는 자와 목적·홍보 연락·민감정보·고유식별정보, 거부할 때의 불이익) 11.5pt 굵게·밑줄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기기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돼 다음에 이어 쓸 수 있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입력 지우기’로 지울 수 있습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므로 최종 문구는 담당 부서·전문가와 확인하세요.
행사 단위로 맡기고 싶다면
MICE FORM 은 신청서에 넣은 항목에 맞춰 동의 문구를 자동으로 만들어 신청서에 넣습니다 — 항목을 바꿀 때마다 동의서를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