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 정리
신청자 엑셀을 올리면 전화번호·이메일 꼴을 맞추고, 겹치는 사람과 잘못된 사업자등록번호를 찾아 표시합니다. 원래 값은 그대로 두고 정리한 열과 ‘확인 필요’ 메모를 덧붙여 받습니다.
구글 로그인하고 바로 무료로 쓰세요
명단 정리는 로그인한 분께 무료로 열어 둡니다. 결제 정보는 묻지 않고, 구글 계정 이메일만 받습니다. 고른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 처리됩니다.
Google 계정으로 계속하기- · 로그인 뒤 이 화면으로 바로 돌아옵니다.
- · 어느 도구를 몇 번 썼는지만 기록합니다(파일 이름·내용은 기록하지 않음).
- ·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명단 정리 이렇게 씁니다
- 1신청자 엑셀(xlsx·xls)이나 CSV 를 끌어다 놓습니다. 엑셀에서 복사해 붙여 넣어도 됩니다. 시트가 여럿이면 고릅니다.
- 2이름·전화·이메일·소속·사업자등록번호 열을 머리글로 자동으로 찾습니다. 다르면 직접 고릅니다.
- 3할 일(전화·이메일·이름·사업자번호 점검, 겹치는 사람, 빈 줄, 영문 이름 열)을 켜고 끕니다. 바꾸면 바로 다시 정리합니다.
- 4요약 숫자를 누르면 ‘확인 필요’·‘겹침’·‘뺄 줄’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 5엑셀이나 CSV 로 받습니다. 엑셀에는 정리한 명단·뺀 줄·요약 시트가 들어 있습니다.
- · 사업자등록번호는 형식 검사입니다 — 실제 등록·휴폐업은 국세청에서 확인하세요.
- · 전화번호 칸은 엑셀에서 글자 칸으로 저장해 앞자리 0 이 다시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명단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정리합니다. 사용 기록에는 도구를 쓴 횟수와 파일 크기 같은 숫자만 남고, 이름·연락처·파일 이름은 남지 않습니다.
전화번호는 어떻게 바꾸나요?
숫자만 남긴 뒤 +82·82 를 0 으로 바꾸고, 엑셀이 앞의 0 을 지운 번호(1012345678 등)는 0 을 되살려 010-1234-5678·02-123-4567·1588-1234 꼴로 맞춥니다. 자리 수가 맞지 않으면 바꾸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82 가 아닌 해외 번호는 그대로 둡니다.
이메일 오타도 고쳐 주나요?
gamil.com·naver.co·hanmail.ner 처럼 흔한 오타는 맞는 주소를 제안하고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값은 바로 바꾸지 않고, ‘오타 제안대로 고치기’를 켰을 때만 바꿉니다(다른 사람에게 메일이 가지 않게).
사업자등록번호 검사는 믿을 만한가요?
10자리인지와 마지막 검증번호가 맞는지만 봅니다(널리 쓰는 계산법). 형식 검사일 뿐이라, 실제로 등록된 번호인지·휴업이나 폐업했는지는 국세청(홈택스)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겹치는 사람은 어떻게 찾나요?
정리한 전화번호나 이메일이 같거나, 이름과 소속(‘(주)’·‘주식회사’·띄어쓰기는 무시)이 같은 줄을 한 묶음으로 봅니다. 표시만·첫 줄만 남기기·모두 빼기 중에서 고르고, 뺀 줄은 엑셀의 ‘뺀 줄’ 시트에 까닭과 함께 남습니다.
몇 줄까지 되나요?
줄 수 제한은 없습니다. 정리는 나눠서 하고 미리보기는 50줄씩 보여 주어 큰 명단도 화면이 멈추지 않게 했습니다. 다만 5만 줄쯤이면 파일을 읽을 때와 엑셀로 저장할 때 몇 초씩 걸립니다(그동안 ‘읽는 중’·‘만드는 중’이 보입니다).
행사 단위로 맡기고 싶다면
신청서에서 처음부터 형식을 맞춰 받으면 정리할 일이 줄어듭니다.
함께 쓰는 MICE 도구 시범 운영
정리한 명단으로 명찰·출입증까지 만들려면 — 명찰은 별도 시범 도구에서 만듭니다.